사건 진행은 전 과정이 투명하게 공개됩니다.
수사기관이나 법원에 제출하는 변호인의견서나 변론요지서는 모두 의뢰인에게 먼저 보여드린 후 법원에 제출합니다.
담당 변호사가 재판에 출석한 후 사건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재판부 성향과 의중은 어떻고 무엇을 요구하는지 어떤 입증을 추가하면 좋겠는지 혹은 조사에 입회하여 조사가 어떻게 진행된 것인지 등을 상세하게 의뢰인에게 말씀 드립니다.
그렇다고 하여 의뢰인에게 ‘의논’하는 일은 일체 없습니다.
전문가는 우리입니다. 우리는 그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는 의뢰인이 하는 질문이지 변호사가 하는 질문이 아닙니다.
의뢰인의 불신과 불만이 생기지 않도록 최대한 쉬운 말로 사건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를 알려 드리지만, 최종적으로 그래서 원하는 결과를 얻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등 사건 해결을 위한 모든 것을 결정하고 사건의 100%를 이끄는 것은 우리입니다.
민사와 가사 사건도 마찬가지지만 형사 사건은 개인이 견디기 힘든 일입니다.
아무리 정신력이 강한 개인이라 하더라도 그 부담감과 압박감만으로 제대로 된 대처를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반드시 중심을 잡고 리드하며 진행하는 변호사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