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받아야 할 돈 받아내는 게 예사일이 아니네요. 승소하고도 해야할 게 너무 많아요.
A. 맞습니다. 원래 받아야 할 내 돈 받아내는 건데 소송이 끝이 아니죠.
오히려 시작입니다. 판결문을 근거로 채권추심도 해야 하고, 이걸 위해 채무자 재산조사도 해야 하죠.
하지만 무슨 돈으로, 어느 세월에 이걸 하나하나 다 알아 보고 있나요?
최대한 비용 절감하고, 시간 아끼고, 에너지 안 쏟으면서 내 돈 받아내는 방법은 하나입니다.
이 모든 걸 원스톱으로 '추가비용 없이' 진행해주는 곳에서 시작하시면 됩니다.
Q. 시중은행 몇 곳 없는데 그냥 통장압류하면 안되나요?
시중은행은 열손가락 안에 꼽지만, 제2금융권은 지점만 수천개입니다.
그리고 이런 제2금융권같은 경우 통장압류할 때 지점까지 특정해야 압류 가능합니다.
이걸 악용해서 제2금융권에 목돈을 숨겨두는 채무자가 상당히 많습니다.
만약 채무자 재산조사 없이 시중은행 몇 곳에 통장압류 진행한다면, 백번 천번을 진행해도 추심할 수 있는 돈은 없습니다.
일은 끝낸 지 한참이 지났는데 입금이 계속 밀린다면 굉장히 스트레스 받습니다.
하지만 괜히 재촉하다가 감정이 상해 다시는 일감을 받지 못할까봐, 혹은 입금에 차질이 생길까봐 계속해서 기다리는 동안 문제는 훨씬 더 복잡해집니다.
일주일, 한 달 계속해서 밀리던 대금은 어느새 1년이 넘도록 못 받고 있고, '기다려 달라'며 간청하던 상대방은 '때 되면 주겠다'며 당당해지곤 합니다.
결국 뒤늦게 법적대응을 마음 먹지만 소멸시효가 지났다면 영영 받지 못한 돈이 되고, 그 전에 하더라도 제대로 된 대응을 하지 않으면 결국 시간낭비 돈낭비에 불과합니다.
몸과 마음은 지칠대로 지친 채 말이죠.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진짜' 내 돈 받아낼 수 있을까요?
첫 단추를 잘 꿰어야 하는 이유
우리나라 속담 중 유명한 말이 있죠.
"첫 단추를 잘 꿰어야 한다"
첫 단추를 잘 꿰지 못하면 모든 과정이 어그러지게 되고, 결국 마지막 단추를 꿸 때서야 '아차'합니다.
그렇게 모든 단추를 풀고 다시 꿰어야 하죠.
즉 첫 시작을 제대로 하지 않으면 뒷일이 더 복잡해집니다.
이는 여러분의 돈을 받아내는 문제에서도 똑같이 적용됩니다.
예를 들어 용역비를 못 받은 의뢰인이 변호사 A를 통해 승소 판결문을 받아 냅니다.
이에 불구하고 채무자는 입금을 회피하며 연락까지 두절됩니다.
의뢰인은 변호사 A에게 이러한 상황을 말하지만 이미 '승소판결'을 받았으니 그 후 일은 알아서 하라는 말밖에 들을 수 없었습니다.
'입금'을 원했지만 '판결'만 손에 쥐게 된 의뢰인은 한참을 찾아본 뒤 채권추심을 해야 돈 받는다는 걸 알게 됩니다.
그래서 채권추심을 진행한다는 변호사에게 가서 의뢰를 하고 통장압류를 진행합니다.
하지만 압류건 통장마다 잔액은 몇 천원, 몇 만원... 다른 곳에 몽땅 숨겨뒀는지 실익이 없습니다.
결국 어디 숨겨뒀는지 찾기 위해 재산조사를 실시하는 신용정보회사를 찾습니다.
그렇게 채무자가 거래하는 은행을 확인할 수 있었지만 신용정보회사는 강제집행할 수 있는 권한이 없습니다.
결국 재산조사 결과를 들고 또 채권추심 변호사를 찾아가 통장압류를 신청합니다.
이렇게 해서 돈을 받은 의뢰인은 여러명의 변호사와 신용정보회사까지 거쳐서야 성공할 수 있었습니다.
반면 첫 단추를 잘 꿰었다면?
원스톱으로 입금까지 책임집니다
이 모든 걸 원스톱으로 진행해주는 변호사 B에게서 시작했다면 결과는 상당히 달라집니다.
처음부터 '입금'이 목표이기 때문에 채권추심 전략을 미리 짜둔 상태에서 소송부터 들어갑니다.
그렇게 승소 판결문을 받으면 곧바로 채무자 재산조사를 진행해 3일 안에 통장압류 신청까지 들어갑니다.
채무자가 어떤 은행과 거래하는지 특정하여 압류하기 때문에 목돈이 숨을 틈이 없습니다.
만약 채무자가 현금이 없어 통장압류에서 실익이 없더라도 방법은 많습니다.
다른 재산을 현금화시켜 받을 수도 있고, 아무것도 가진 게 없다면 신용도를 담보삼아 돈을 만들어내게 압박할 수도 있습니다.
처음부터 이런 곳에서 진행했다면 의뢰인이 입금받는 데까지 받아야 할 업체는 변호사 1명이 끝.
변호사 B를 놔두고 굳이 소송만 책임지는 변호사A를 찾을 필요가 있을까요?
돈, 시간, 에너지 모든 게 낭비되는 데 말이죠.
'추가비용' 없이 채권추심합니다
여러분이 과정에서, 결과에서 손해 없이 돈 받아내려면 변호사 B를 찾아야 합니다.
국내 최초 '입금책임제'를 도입한 법무법인 미라클 같은 곳 말이죠.
'입금'을 책임지기 때문에 승소판결문을 받아낸 후 채권추심이 들어가더라도 추가 비용은 없습니다.
'무엇을' 채권추심할 것인가 특정하는 '채무자 재산조사' 또한 추가비용 없습니다.
오로지 '입금'이 되고난 후 성공보수 받습니다.
그렇게 의뢰인과 진정 한 배를 탄 채 같은 목표를 공유합니다.
'채무자 재산조사'가 왜 중요하냐면
꼭 법무법인 미라클이 아니어도 됩니다.
반드시 소송-채무자 재산조사-채권추심까지 모든 걸 책임지는 곳에서 진행하세요.
추가 비용 없이 입금까지 책임지는 곳이라면 여러분의 돈, 시간, 에너지를 최대한 절약하면서 받아야 할 돈 받아낼 수 있습니다.
이 때 방심하고 놓치기 쉬운 게 '채무자 재산조사'입니다.
생략해도 되는 절차 아닐까, 채권추심한다는데 이건 당연히 하지 않을까 하지만 절대 아닙니다.
여러분이 로또를 살 자격(돈)이 있고, 실제 구매를 한다고 해서 누구나 당첨되는 건 아닙니다.
번호가 일치해야 당첨되죠.
백장, 천장을 구매해도 1등 당첨번호만 쏙 피해서 마킹했다면 돈만 날리는 셈입니다.
채권추심 또한 이와 같습니다.
집행권원이 있고(자격) 그걸 근거로 채권추심을 한다고 해도 '무엇을' 추심 및 압류할 건지 특정할 수 없다면 실익은 0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채무자 재산조사를 통해 주거래은행은 어디인지, 어떤 카드사를 이용 중인지, 신용도는 어떤지 등을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채무자 재산조사는 생략해도 되는 절차가 아니라 오히려 가장 핵심이 되는 절차라는 걸 명심하시길 바라며 글 마무리 하겠습니다.
못 받은 용역대금 때문에 고민이 많다면 시간만 늦추지 말고 지금 바로 행동하세요.
의뢰인 한분한분에게 집중하여 입금까지 책임지기 위해 모든 상담은 100% 예약제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미리 연락주시면 상담 가능한 일정 친절하게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